© 2023 by Laguna Resort. Proudly created with Wix.com  

류블랴나, ‘3시간’ 고농축 시내투어: 고객맞춤투어

66 €

류블랴냐 근교여행을 계획하고 오셔서 류블랴나 시내를 포기하실 생각이신가요? 류블랴나는 슬로베니아어로 사랑스러운 이라는 뜻을 가진 사랑스러운 도시 입니다. 하지만 많은 여행객분들이 류블랴나에 숙소를 잡으시고 블래드와 피란을 빠르게 찍으시고 다른 국가로 넘어가시느라 류블랴나의 아름다움을 놓치고 가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을 위해 준비한 류블랴나 세시간만에 완전 정복할수 있는 투어. 

힙쟁이들과 옷잘러의 도시 류블랴나. 잠깐 그냥 들렸다 가기에는 이도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한 나라의 수도라기엔 좀 작아보이는 도시 ‘류블랴나’는 구시가지 중간에 류블랴나 대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젊은 작가들과 현대예술가들이 곳곳에 그들의 예술 활동 흔적이 있고 그들이 모여드는 트랜디한 감성의 카페와 펍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프레셰렌 광장부터 류블랴나성 그리고 티볼리 공원까지 류블랴나의 주요 랜드마크들을 둘러봄과 동시에 곳곳에 숨어있는 진짜 류블랴나의 멋도 느껴보세요. 현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이드가 아직 알려지지않은 류블랴나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제대로 보면 앞에 여행계획도 취소하며 연장하고 머물게 된다는 도시 류블랴나. 하지만 제대로 보지 않으면 그냥 조용한 도시가 되어버리는 이곳. 이곳에서 제대로 좀 놀아본 가이드와 함께 류블랴나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세요.

 

쉿. 투어 때 알려드리는 맛집은 소문 내지 마세요, 우리끼리만 알고 가자구요.

 

류블랴나 체류중인 가이드가 다른 여행객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분위기 너무 좋은 곳들을 대방출 합니다. 그 와중에 또 역사까지 잘 아는가이드가 류블랴나와 슬로베니아의 역사를 지루하지 않게 설명해 드리기까지.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블래드 호수 + 피란 + 포스토이나 + 프레드야마 슬로베니아 모든대표여행지 전국 투어

120 €

[블래드]

알프스는 슬로베니아에서 시작해서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로 뻗어 있습니다. 햇볕이 잘드는 알프스 산맥으로 불리는 슬로베니아의 율리안 알프스. 그 중에서도 가장 으뜸인 트리글라브 산(해발 2864m), 아름다운 설산의 모습을 담아 화제가 되었던 ‘나니아 연대기’의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바로 그 아래에 위치한 블래드 호수와 보힌 호수! 발칸반도의 영웅 티토도 블래드에 별장을 지었을 정도로 그 아름다움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유명한 일화로 북한의 김일성 지도자도 동유럽 방문 당시 티토의 별장에서 블래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뒤에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2주간 머물고 갔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름답기에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관광지입니다.

[피란]

‘동서양의 다리’라 불리는 슬로베니아는 알프스산맥, 아드리아해, 카르스트 동굴까지 많은 보석을 가진 나라입니다. 슬로베니아가 가진 보석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손꼽히는 아드리아해,  일몰 때, 바라보는 아드리아해는 붉은 빛으로 물들어 마치 루비를 흩뿌려놓은 것 같습니다. 

오래 전 베네치아공화국의 지배를 받았던 피란, 그때문에 베네치아 건물 양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슬로베니아의 전통 건물 양식과 베네치아 건물 양식 그리고 아드리아해까지 모두 어우러진 경관을 부자투어와 함께 피란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포스토이나]

디나리치 카르스트 지형에 있는 대표적인 동굴, 땅 아래에도 강이 흐를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곳, 포스토이나! 용과 흡사한 모습을 해서 아기 용이라고 불리는 올름 또한 이 동굴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꼬마기차를 타고 그 비밀스러운 지하세계를 탐험 할 수 있습니다.

 

[프레드야마]

포스토이나와10km 거리에 위치한 성 프레드야마, 카르스트 지형을 이용해 절벽의 동굴 속에 지어진 이 성은 천혜의 요새입니다. 완공 이래로 한번도 함락이 되지 않아 난공불락의 성으로 그 이름을 떨쳤습니다. 그리고 슬로베니아의 ‘로빈후드’라 불리는 예라젬이 살았던 곳으로 슬로베니아 사람들의 많은 사랑은 받고 있는 곳입니다.

피란+ 포스토이나+프레드야마 슬로베니아 남부 전일투어

$9.99

[포스토이나]

디나리치 카르스트 지형에 있는 대표적인 동굴, 땅 아래에도 강이 흐를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곳, 포스토이나! 용과 흡사한 모습을 해서 아기 용이라고 불리는 올름 또한 이 동굴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꼬마기차를 타고 그 비밀스러운 지하세계를 탐험 할 수 있습니다.

 

[프레드야마]

포스토이나와10km 거리에 위치한 성 프레드야마, 카르스트 지형을 이용해 절벽의 동굴 속에 지어진 이 성은 천혜의 요새입니다. 완공 이래로 한번도 함락이 되지 않아 난공불락의 성으로 그 이름을 떨쳤습니다. 그리고 슬로베니아의 ‘로빈후드’라 불리는 예라젬이 살았던 곳으로 슬로베니아 사람들의 많은 사랑은 받고 있는 곳입니다.

[피란]

‘동서양의 다리’라 불리는 슬로베니아는 알프스산맥, 아드리아해, 카르스트 동굴까지 많은 보석을 가진 나라입니다. 슬로베니아가 가진 보석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손꼽히는 아드리아해,  일몰 때, 바라보는 아드리아해는 붉은 빛으로 물들어 마치 루비를 흩뿌려놓은 것 같습니다. 

오래 전 베네치아공화국의 지배를 받았던 피란, 그때문에 베네치아 건물 양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슬로베니아의 전통 건물 양식과 베네치아 건물 양식 그리고 아드리아해까지 모두 어우러진 경관을 부자투어와 함께 피란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피란, 슬로베니아의 베니스 전일투어

120 €

[피란]

‘동서양의 다리’라 불리는 슬로베니아는 알프스산맥, 아드리아해, 카르스트 동굴까지 많은 보석을 가진 나라입니다. 슬로베니아가 가진 보석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손꼽히는 아드리아해,  일몰 때, 바라보는 아드리아해는 붉은 빛으로 물들어 마치 루비를 흩뿌려놓은 것 같습니다. 

오래 전 베네치아공화국의 지배를 받았던 피란, 그때문에 베네치아 건물 양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슬로베니아의 전통 건물 양식과 베네치아 건물 양식 그리고 아드리아해까지 모두 어우러진 경관을 부자투어와 함께 피란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블래드+보힌+ 피란, 슬로베니아 남, 북부 전일투어

120 €

[블래드]

알프스는 슬로베니아에서 시작해서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로 뻗어 있습니다. 햇볕이 잘드는 알프스 산맥으로 불리는 슬로베니아의 율리안 알프스. 그 중에서도 가장 으뜸인 트리글라브 산(해발 2864 m), 아름다운 설산의 모습을 담아 화제가 되었던 ‘나니아 연대기’의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바로 그 아래에 위치한 블래드 호수와 보힌 호수! 발칸반도의 영웅 티토도 블래드에 별장을 지었을 정도로 그 아름다움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유명한 일화로 북한의 김일성 지도자도 동유럽 방문 당시 티토의 별장에서 블래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뒤에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2주간 머물고 갔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름답기에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관광지입니다.

[보힌호수]

보힌 호수는 트리글라브 산 바로 아래에 있는 에메랄드 빛의 아름다운 호수 입니다. 만년설이 쌓인 트리글라브 산을 등지고 있는 보힌 호수는 블래드 호수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해줍니다. 특히, 보힌 호수는 아름다운 경관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패들보드, 카약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슬로베니아 국기에도 그려진 세 개의 산봉우리를 볼 수 있습니다.

블래드 호수와 보힌 호수는 약 28 km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도보로 여행하기에는 하루에 두 곳을 다 둘러보기란 어렵습니다. 부자투어와 함께 하면 두 호수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마주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부자투어만의 유일한 코스인 근교의 그림같은 마을을 방문해 마치 스위스에 온듯한 기분 또한 느끼실 수 있습니다.

[피란]

‘동서양의 다리’라 불리는 슬로베니아는 알프스산맥, 아드리아해, 카르스트 동굴까지 많은 보석을 가진 나라입니다. 슬로베니아가 가진 보석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손꼽히는 아드리아해,  일몰 때, 바라보는 아드리아해는 붉은 빛으로 물들어 마치 루비를 흩뿌려놓은 것 같습니다. 

오래 전 베네치아공화국의 지배를 받았던 피란, 그때문에 베네치아 건물 양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슬로베니아의 전통 건물 양식과 베네치아 건물 양식 그리고 아드리아해까지 모두 어우러진 경관을 부자투어와 함께 피란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블래드+포스토이나+프레드야마, 율리안 알프스+지하세계 전일투어

120€

[블래드]

알프스는 슬로베니아에서 시작해서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로 뻗어 있습니다. 햇볕이 잘드는 알프스 산맥으로 불리는 슬로베니아의 율리안 알프스. 그 중에서도 가장 으뜸인 트리글라브 산(해발 2864m), 아름다운 설산의 모습을 담아 화제가 되었던 ‘나니아 연대기’의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바로 그 아래에 위치한 블래드 호수와 보힌 호수! 발칸반도의 영웅 티토도 블래드에 별장을 지었을 정도로 그 아름다움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유명한 일화로 북한의 김일성 지도자도 동유럽 방문 당시 티토의 별장에서 블래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뒤에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2주간 머물고 갔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름답기에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관광지입니다.

[포스토이나]

디나리치 카르스트 지형에 있는 대표적인 동굴, 땅 아래에도 강이 흐를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곳, 포스토이나! 용과 흡사한 모습을 해서 아기 용이라고 불리는 올름 또한 이 동굴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꼬마기차를 타고 그 비밀스러운 지하세계를 탐험 할 수 있습니다.

 

[프레드야마]

포스토이나와10km 거리에 위치한 성 프레드야마, 카르스트 지형을 이용해 절벽의 동굴 속에 지어진 이 성은 천혜의 요새입니다. 완공 이래로 한번도 함락이 되지 않아 난공불락의 성으로 그 이름을 떨쳤습니다. 그리고 슬로베니아의 ‘로빈후드’라 불리는 예라젬이 살았던 곳으로 슬로베니아 사람들의 많은 사랑은 받고 있는 곳입니다.

블래드 호수+보힌 호수, 율리안 알프스 전일투어

90€

[블래드]

알프스는 슬로베니아에서 시작해서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로 뻗어 있습니다. 햇볕이 잘드는 알프스 산맥으로 불리는 슬로베니아의 율리안 알프스. 그 중에서도 가장 으뜸인 트리글라브 산(해발 2864m), 아름다운 설산의 모습을 담아 화제가 되었던 ‘나니아 연대기’의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바로 그 아래에 위치한 블래드 호수와 보힌 호수! 발칸반도의 영웅 티토도 블래드에 별장을 지었을 정도로 그 아름다움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유명한 일화로 북한의 김일성 지도자도 동유럽 방문 당시 티토의 별장에서 블래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뒤에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2주간 머물고 갔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름답기에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관광지입니다.

[보힌호수]

보힌 호수는 트리글라브 산 바로 아래에 있는 에메랄드 빛의 아름다운 호수 입니다. 만년설이 쌓인 트리글라브 산을 등지고 있는 보힌 호수는 블래드 호수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해줍니다. 특히, 보힌 호수는 아름다운 경관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패들보드, 카약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슬로베니아 국기에도 그려진 세 개의 산봉우리를 볼 수 있습니다.

블래드 호수와 보힌 호수는 약 28 km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도보로 여행하기에는 하루에 두 곳을 다 둘러보기란 어렵습니다. 부자투어와 함께 하면 두 호수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마주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부자투어만의 유일한 코스인 근교의 그림같은 마을을 방문해 마치 스위스에 온듯한 기분 또한 느끼실 수 있습니다.

Please reload

Avtivity

​최고의 휴양지 두브로브니크에서 최고의 액티비티를 경험해보세요